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증하는 요즘, 특히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필수 정보,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노로바이러스 증상, 로타바이러스 증상, 영유아 감염 예방, 노로바이러스 예방, 로타바이러스 예방, 위생 관리, 감염 경로 등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영유아 감염증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 영유아에게 위협적인 존재?!

겨울철 식중독의 주범, 노로바이러스! 영유아에게 흔한 바이러스성 장염, 로타바이러스! 이 두 감염병은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면역 체계가 발달 중인 영유아 는 감염에 더욱 취약합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중 0~6세 영유아 비율이 무려 51.4% 에 달한다고 합니다. (1세 미만 9.2%, 1~6세 42.2%) 로타바이러스도 전년 동기 대비 105% 나 증가했고, 영유아 감염 비율이 40.7% (1세 미만 9.8%, 1~6세 30.9%)를 차지하고 있다니, 정말 심각한 상황이죠? 부모님들, 경계 태세를 늦추지 마세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제대로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 경로와 증상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를 통해 감염되지만, 환자와의 직접 접촉이나 비말 감염으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변기 물을 내릴 때 발생하는 에어로졸(aerosol)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말 충격적이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잠복기는 12~48시간 으로, 주요 증상은 구토, 설사, 복통, 오한, 발열 등입니다. 영유아의 경우 탈수 증상 이 심각해질 수 있으니, 부모님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노로바이러스, 치료법 및 관리
안타깝게도 노로바이러스는 특별한 치료제나 백신이 없습니다. 따라서 증상 완화를 위한 대증 치료가 주로 이루어지며,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가 매우 중요합니다. 경구 수액제나 이온 음료를 통해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고, 증상이 심한 경우 병원에 방문하여 수액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구토물이나 배설물은 염소계 소독제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소독하고, 오염된 옷과 침구류는 즉시 세탁해야 합니다. 환자는 증상 완화 후 최소 48시간 까지는 등원/등교/출근을 자제하고, 가족 구성원과의 접촉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화장실은 분리해서 사용하고,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는 습관도 중요합니다.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영유아 건강을 위협하는 복병!

로타바이러스 감염 경로와 증상
로타바이러스 역시 노로바이러스와 유사하게 오염된 물이나 음식, 감염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잠복기는 24~72시간 으로 노로바이러스보다 약간 길고, 주요 증상은 구토, 발열, 설사 입니다. 보통 4~6일 정도 증상이 지속되지만, 심한 경우 더 오래갈 수도 있습니다. 영유아는 로타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탈수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부모님들은 아이의 소변량, 피부 탄력, 눈물량 등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으로 예방 가능!
로타바이러스는 다행히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이 가능합니다! 생후 2, 4개월에 두 번 접종하는 로타릭스 백신 과 생후 2, 4, 6개월에 세 번 접종하는 로타텍 백신 이 있습니다. 두 백신 모두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접종 시기와 횟수가 다르므로 의사와 상담 후 아이에게 맞는 백신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백신 접종 외에도 철저한 위생 관리, 특히 기저귀 교체 후 손 씻기, 장난감 소독 등은 필수입니다.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 집단 생활 시설에서는 더욱 철저한 감염 관리가 필요합니다.
노로바이러스 & 로타바이러스, 철벽 방어 예방법 대공개!

자, 그럼 이제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예방법을 알아볼까요? 핵심은 바로 철저한 위생 관리 입니다!
- 손 씻기는 생활화!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손 소독제는 노로바이러스에 큰 효과가 없으니, 꼭 비누를 사용하세요!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습관을 길러주세요.
- 음식은 완전히 익혀 먹기! 특히 굴, 조개류는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되기 쉬우므로 85℃ 이상 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먹고, 오염된 물이나 지하수는 절대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주변 환경 청결 유지! 노로바이러스는 환경에서 오래 생존할 수 있으므로, 구토물이나 배설물로 오염된 곳은 염소계 소독제를 사용하여 즉시 소독해야 합니다. 장난감, 변기, 문고리 등 자주 접촉하는 물건도 정기적으로 소독해 주세요.
- 개인 물품은 따로 사용! 수건, 컵, 식기 등 개인 물품은 공유하지 않도록 하고, 환자의 옷과 침구는 따로 세탁해야 합니다. 화장실 사용 후에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 에어로졸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로타바이러스 백신 접종! 로타바이러스는 백신 접종을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생후 2, 4개월 또는 2, 4, 6개월에 접종하는 백신이 있으니, 소아과 의사와 상의 후 접종하세요!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미리 알고 대비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세요! 위에 제시된 예방 수칙을 꼼꼼하게 실천하여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줍시다! 자녀의 건강, 부모의 관심과 노력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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